기존 모바일 웹 버전 서비스와 심리스 호환가능한 모바일 앱 출시

U+콕 월 이용고객 50만 명 돌파 (사진=LG유플러스 제공)
U+콕 월 이용고객 50만 명 돌파 (사진=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자사 데이터 커머스 플랫폼 'U+콕'의 6월 말 기준으로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Monthly Active User)가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서비스 출시 첫 달인 작년 7월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LG유플러스는 U+콕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지난달 UIㆍUX 개편하여 고객 친화적으로 개선하였고 이어 기존 모바일 웹 버전 서비스와 심리스(Seamless) 호환이 가능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U+콕 앱은 별도의 포털 검색 없이 앱에서 최초 로그인 한 번만으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주 구매하는 상품을 최대 할인된 가격에 정기적으로 배송할 수 있는 ‘정기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의 기존 구매 이력 데이터에 행동 이력 데이터를 추가로 수집∙분석해 상품 구매패턴과 취향 선호도를 보다 정확하게 예측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은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달라는 고객의 요청이 쇄도하여 앱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 AI추천 알고리즘으로 보다 정확하게 고객의 관심을 파악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최저가 고퀄리티로 제공하여, 고객 모두가 매일 사용하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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