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해석 및 시물레이션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기업인 앤시스아이앤시(ansys.com) 는 한국 지사인 앤시스코리아를 최근 설립하고, 신임대표에 신동수 전 한국오라클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

앤시스아이앤시는 미국 피츠버그에 본사가 있는 시물레이션 전문 소프트웨어 회사로, 구조해석에서 시작된 앤시스의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솔루션은 열, 유동 및 전자장해석 분야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또한 산업계 전반에 걸쳐 연구개발 단계에서의 필수 요소인 설계 분석 툴로 활용되고 있으며, 기업의 무결점 제품 생산을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데일리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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