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업체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는 지난달 25~26일 협력사 웍샵을 개최해, 총판 및 솔루션 파트너사와 지난해 성과를 검토하고 올해 사업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워크샵에선 전년도 우수 협력업체에는 시상을 하는 등 지역 우수 채널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파트너사와의 사업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다.

영업 및 컨설턴트, 엔지니어들에겐 웹 방화벽 ‘웹스레이’의 Web 기반 통합관리프로그램인 ‘Smart Manager’ 의 교육 및 Case Study 중심의 기술 노하우를 이전했다.

또한 올해 웹 방화벽 시장에서 협력사들의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2010년 영업전략을 수립하고, 시장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다.

트리니티소프트 유경열 부사장은 “2010년 공공부문의 대형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금융, 교육부문으로 점차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총판 및 솔루션 파트너사의 효율적인 영업 및 기술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리니티소프트는 해외 사업 진출을 추진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신규 솔루션 출시를 위해 준비하는 등 토탈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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