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김보람 기자] 엔비디아가 로보틱스 기술을 소개하는 ‘엔비디아 젯슨 개발자 밋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엔비디아 젯슨 개발자 밋업
사진=엔비디아 젯슨 개발자 밋업

엔비디아 젯슨 개발자 밋업은 오는 26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해당 밋업에서는 로보틱스의 미래를 선도할 드라이버를 선보인다. 엔비디아는 GTC 2022를 통해 AI 슈퍼 컴퓨터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 개발자 키트를 출시하면서 첨단 로보틱스, 자율 기계, 차세대 임베디드와 엣지 컴퓨팅 산업 혁신을 이끌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젯슨 AGX 오린 개발자 키트 언박싱부터 젯슨 전문가들을 통한 젯슨 AGX 오린과 로보틱스 비즈니스 임팩트 세션,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아이작 심, 합성 트레이닝 데이터 생성을 위한 아이작 심 전용 옴니버스 리플리케이터, ROS2 로봇 애플리케이션 배포 가속화를 위한 아이작 ROS 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본다. 또한 로보틱스 SDK, 프레임워크에 대한 딥 다이브 및 데모 세션부터 국내 산업 적용 사례를 통해 디지털 트윈 및 로보틱스 산업의 현재를 진단한다.

더불어, 엔비디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세션과 참가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본 행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별도의 온라인 참가 링크가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된다.

김보람 기자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