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 해커 자격증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CEH를 국내에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CEH의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삼양데이타시스템은 오는 26일 저녁 7시 삼양사(종로5가) 1층 대회의실에서 2번째 CEH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선 CEH와 EC-Council 자격증의 일반적인 설명과 향후 협회 및 자격증 운영 계획과 함께 시나리오를 통한 해킹시연, 시험정보 등을 소개한다.

특히 해커스칼리지의 김태일 팀장이 해킹시연을 직접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해킹시연에선 공격시나리오를 통한 해킹사례와 CEH 모듈 연관성 설명, 모의해킹에 대한 다양한 기술 소개 등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세미나 참여를 위해선 이메일 ‘ceh@syds.com 이나 한국윤리적해커협회 카페 ’http://cafe.naver.com/ehakorea로 문의 및 등록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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