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원격지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주로 써온 화상회의시스템을, 일선학교에서 원어민 영어교육 툴로 활발히 적용하고 있다.

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변수식)이 화상회의를 활용한 영어전용교실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양데이타시스템은 올해 들어 경기도 안산의 강서고등학교에 폴리콤의 화상회의를 활용한 영어전용교실을 구축했다

또한, 현재 분당소재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영어전용교실을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영어전용교실은 미국, 호주, 영국 등 영어권 학교의 교사와 국내 중고등학교 사이에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는 회화중심의 수업이다.

학급당 20명 내외로 진행되며 원어민 교사와 1:1, 1:多 및 그룹토의가 실시간으로 이뤄진다. 학생들의 수준에 따른 심층 학습 및 맞춤형 교육뿐만 아니라 토플, 토익, 실시간 수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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