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김진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통합전산화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정보기술의 발달과 저작물 보호기술발전에 따라 적극적으로 저작권 관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저작권 관련 대상자들도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로의 변화 요구가 증대되고 있으며, FTA 등에 따른 국제적 환경에 부합하는 저작권 관리업무 시스템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이 같은 요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홈페이지 및 이메일 시스템 구축, 외부 시스템간의 연계, 저작물 자동매칭 시스템 구축 등 통합전산화(SI)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니즈를 수용할 수 있도록 웹기반 원스톱 서비스 제공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서비스의 실효성을 확보하게 되며, 유관 단체 및 기관과의 시스템 연계를 통해 통합서비스 실현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급변하는 국제적 환경에 부합하는 선진적 저작권 관리 업무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대상정보기술 김진수 대표는 “보다 전문적이고 국제적인 저작권 관리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면, 한국음악저작권 협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협회 업무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여 새로운 기회와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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