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포 해수욕장
▲ 구례포 해수욕장

[데일리그리드 = 오종준 기자 ] 태안 구례포 해수욕장 은 많이 알려지지 안아  구례포해수욕장 입구에는 간판이없어  초심자는 학암포 해수욕장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구례포 해수욕장
▲ 구례포 해수욕장

그리고 태안 구례포 해수욕장 은   KBS의 인기 사극 먼동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다.

TV 먼동 덕분인지 한동안은 다소 많은 관광객이 찾곤 했는데 먼동이 종료 되면서 지금은 구례포의 바다에 반한 많은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

구례포 해수욕장
▲ 구례포 해수욕장

처음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잔잔한 바다물과 양쪽으로 알맞게 펼쳐진 백사장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은 그려진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구례포 해수욕장
▲ 구례포 해수욕장

주변에  나무가 울창하고 구례포 입구에  넉넉한 공터와 자동차 캠핑장도 마련되있어  캠핑 하기 적합한 곳이며 이 곳에서 우럭,광어,해삼,전복등 많은 해산물이 잡히고 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근처에  음식점이나 매점이 없는게 단점이다.

그 외에도 인근 농가에서 운영하는 민박,펜션집이 많으며 조금남 가면  학암포 해수욕장이 있어  오가며  해수욕을 즐길 수도 있어 일거양득 효과를 노릴 수 있다.

@ 오종준 기자  oh2843@naver.com

 

오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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