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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디자인·제조혁신 위해 메이커 지원시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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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디자인·제조혁신 위해 메이커 지원시설 개관
  • 노익희
  • 승인 2019.06.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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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G밸리 디자인 제조혁신을 위한 메이커지원시설 합동 개관식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20일, G밸리 디자인 제조혁신을 위한 메이커지원시설 합동 개관식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일리그리드=노익희 선임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일(목) G밸리에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와 ‘디자인주도제조혁신센터’, ‘서울지식재산센터 분소’를 합동 개관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제 G밸리 기업과 스타트업계 종사자들은 아이디어발굴과 시제품 생산, 디자인, 제작, 특허까지 한 장소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관식은 구와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이 공동주관했다. 유성훈 구청장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와 G밸리 기업, 메이커, 스타트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개영상 상영’, ‘오프닝 퍼포먼스’, ‘시설투어’와 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메이커 정책발표’, ‘메이커와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며 소통해 보니 여러 요구 사항들과 또, 4차산업 관련 창업 전문도서관 및 창업사관학교 등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며,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