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김종우대표(우측)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김종우대표(우측)

[데일리그리드= 노익희 기자] 화장품과 의료기기 브랜드로 유명한 지쉘그룹이 지난 4월 13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된 한중 FTA 상무위원회가 주최하는 ‘한중 자유 무역 FTA 위원회’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 지쉘그룹은 의료기기 브랜드인 TESSLIFT®의 앞선 조직 내성장 기술을 이용한 획기적인 조직거상 효과, 럭셔리 메디칼 화장품 브랜드인 EstherAction®의 피부 재생 효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세계 3대 전시회중 하나인 두바이더마 2019 에서 지쉘그룹은 국내 참가 기업 중에서 최대 규모의 부스와 전시회 역사상 가장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의 부스를 독창적으로 설치하여 전세계 방문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 행사에서 의공학자인 김종우 지쉘그룹 대표는 ‘의료기기, 화장품, 제약 등 바이오 관련 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사용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제공하겠다’는 내용을 두바이 공영방송(INDEX) 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두바이더마 지쉘그룹 부스와 대화 중인 업체들
두바이더마 지쉘그룹 부스와 대화 중인 업체들

지쉘그룹은 짧은 역사와 다르게 다수의 국제특허 및 개별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등 바이오 관련 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글로벌 마켓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랑스 지쉘 라보라토리 랩과 차메디텍의 R&D 협력을 통해 론칭한 기능성 화장품은 전 세계 백화점과 면세점 입점을 진행 중이며, 더불어 의료용 내시경, 스테플러, 필러 등이 연구개발 및 생산되고 있고, 모두 지쉘그룹의 특허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글로벌시장을 주 타겟으로 공략을 하고 있는 지쉘그룹은 보다 빠른 해외시장 진입을 위해 프랑스에 지사를 설립하고, 추가로 도쿄, 뉴욕, 토론토, 두바이, 방콕, 상해 등에 지사를 설립해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지쉘그룹 김종우 대표는 조지아 공대 의공학과 졸업 후 하버드 연구소에서 3년 여간 근무하며 의료기기 등 바이오 관련 특허를 등록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14년간의 유학생활 동안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심도 있는 연구개발을 통해 취득한 특허를 기반으로 다양한 의료기기들을 제조할 수 있는 공장을 설립하며 본격으로 사업을 준비했다.

유학생활을 통한 글로벌 감각과 관련 연구개발 등으로 경쟁력을 다져 온 다져온 김종우 대표는 현재 지쉘그룹의 세계 시장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 현지업체 관계자 및 바이어 미팅 시 직접 최종책임자를 일일이 찾아가거나 국내로 초빙해 제품과 기술력을 설명하며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의사 및 의공학자로 사내 인력을 구성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여 설립 2년여 만에 3000만불 수출을 넘어 19년도1억불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쉘그룹의 인체내 이식용 의료기기, 줄기세포를 이용한 기능성 화장품, 당뇨 및 비만 관련 의약품 등이 해외 인증들을 획득 또는 예정돼 있으며, 이들 제품을 중심으로 올해 말 열리는 러시아 인터참, 홍콩 코스모프로프 및 내년 초 모나코 전시회 등에서 국내업체로는 최초로 대규모 부스를 통한 홍보와 전세계 52개국 글로벌유통업체들과 연계한 수많은 전시회들을 계획하고 있다.

지쉘그룹의 화장품 브랜드인 에스더액션은 전세계 42개국 의사들과 연구진들로부터 극찬을받은 과학적이며 럭셔리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상위 1%를 위한 세계 최초의 메디컬 럭셔리 브랜드로 한국 프랑스 미국 캐나다 태국 등 해외 지사를 운영하고 있고, 제품 생산은 한국과 지쉘 프랑스 라보아투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전세계로 부터 메디컬 럭셔리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화장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획기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지쉘그룹의 성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노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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